안녕하세요 돈버는토끼 입니다. 지난 3월 17일,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 부동산 시장의 뜨거웠던 상승분을 반영한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나는 1주택자라 상관없지 않나?"라고 생각하셨다면 큰 오산입니다!
공시가격은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등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보유세'를 결정짓는 절대적인 기준이니까요. 서울 주요 지역은 얼마나 올랐는지 세금은 얼마나 뛰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1. 2026 공동주택 공시가격 '똘똘한 한 채'의 위력 올해 전국 평균 아파트 공시가격은 9.16% 상승했습니다.
서울 (+18.67%) 서울은 평균 18.67%라는 무서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무려 5년 만에 최대 상승이자 역대 3번째로 높은 수치인데요.
자치구별로 보면 '똘똘한 한 채' 현상이 얼마나 심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1위 성동구: +29.04% 2위 강남구: +26.05% 3위 송파구: +25.49% 4위 양천구: +24.08% 5위 용산구: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