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다와간다,,,, 시간이 진짜 빨리 흘러가는거 같다가도 이제 낑깡이 볼 생각에 설레기도하고 복잡미묘하당.. 임신 30주가되면서 배는 더 커졌고 튼살도 더 늘어났따 ㅎㅅㅎ.....
증맬루 착하디착한 아가씨가 낑깡이랑 나를 위해 브레짜 이모님 선물 ㅠㅠㅜ!! 낑깡이는 분유끊을때까지 브레짜로만 먹인다,,, 시간이 지나고지나 태동검사!
처음해봐서 태동을 다 놓쳤지만 그래도 신기한경험 ㅎㅎ 검사라고해서 긴장했는데 별건 없었다! 태동검사도 수월하게 통과한 낑깡쓰 ㅎㅎ 가장 큰 이벤트는 역아라는 사실^___^!
엄마 속상한데,, 그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세상 편하게 양수에 뿔어서 잠자는 낑깡공주.... 역아를 돌리기위해서 매일매일 고양이 자세하면서 손으로 낑깡이 돌려본다고 계속 쓰담쓰담..
이와중에 자두가 너무 먹고싶어서 열공하는 남편한태 자두 사오라고 시킴 ㅎㅎ 낑깡이가 시킨거라고 생각하기 ㅎㅎㅎㅎ 배가 불러도 할건 다하기 ㅎㅎ 마지막으로 남편이랑 기분좋게 여행가기!!!!!! 이전에 ...
원문 링크 : 막달 임산부 태동검사 (+베이비샤워)(30주-35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