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에서 나와 처음으로 본 장면 너무 평화롭고 좋았다. 씻고 아침을 먹고 출발하려는데 게르 앞에 낙타가 있었다 ㅋㅋ 진짜 이게 무슨 일 정말 내가 몽골이구나 실감이 나는 순간이었다.
여행 온 지 3일 만에^^ 아니 너네 왜 여기 있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 아저씨는 어디 있냐구....... 낙타가 내 눈앞에서 물을 마시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근데 무서워서 가까이 가지는 못했다 ㅋㅋ 줌 땡겨서 찍음 ^^ 삐뚤빼뚤 혹도 넘 귀욤 낙타 구경을 하고 우리의 첫 숙소, 나의 첫 게르를 사진에 담았다.
그리고 일행 중에 사진 잘 찍는 사람 있으면 좋은 점 이렇게 잘 찍고 이쁘게 보정한 사진도 보내준다 ㅋㅋ 사진 잘 쓰겠습니다 ㅋㅋ 나는 여기에 없는 게 함정 ^^ 주차장 한편에는 이런 게 있었다. 동물 무덤인가?
드디어 첫 일정! 어제 미뤄졌던 #차강소브라가 방문 차강소브라가 몽골의 그랜드 캐니언 수억 년 전 바다였던 곳, 긴 시간 동안 층층이 쌓인 절벽의 단면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몽골의 ...
#
몽골
#
몽골게르
#
몽골낙타
#
몽골여행
#
몽골여행후기
#
차강소브라가
#
푸르공
원문 링크 : [몽골 여행] 차강소브라가 (몽골의 그랜드캐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