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시절, 꾸준히 블로그 활동을 했지만 기록하지 못 한 대외 활동도 굉장히 많다. 그때는 이 기록의 중요성을 온전히 깨닫지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 기록하지 못한 그날들이 아쉽게 느껴진다.
이 게시글로 그런 날들을 떠올리며 간단하게 졸업 전과 그 후를 기록해 보고자 한다. 내가 마지막으로 진행한 대외활동은 '경기도 기회 기자단' 이었다. 2023년에는 경기도에서 진행하는 활동을 많이 했는데, 대표적인 예로는 경기도 사다리 프로그램인 해외 대학 프로그램이다.
그때 나는 버팔로 대학교에 다녀왔다. 동시에 경기도 기회 기자단으로 이에 대한 기사를 적었다.
그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른 게시글을 통해 올려보려고 한다. 아쉬운 점, 후회하는 점 등을 전부 담아내기에는 이 게시글의 성격과 적합하지 않은 거 같다.
졸업 한 후에는 전에 게시글에서 언급했듯이 창업을 위해 힘썼고, 이후 연구를 진행했다. 앞으로 나는 연구, 그리고 그 연구로 나온 결론, 현재에 대한 글을 적어보고자...
원문 링크 : 경기도 기자단 활동부터 부천시 협의체 활동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