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쓰지 못하는 동안, 정말 다양한 일이 있었다. 이제 그동안의 기록을 하나씩 남겨 보려고 한다.
이 글을 남기는 이유는 단 하나이다. 언젠가, 내가 연구한 간절함이 실현되어 조금이라도 더 나은 미래가 되기를 바란다.
창업 도전에서 2024년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에는 '소셜벤처' 창업에 집중했다. '현 사회 문제를 기업적 측면에서 해결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
라는 말이 내 마음을 울렸기 때문이다. 그렇게 내가 처음 도전하고자 했던 분야는, 은둔형 외톨이들을 위한 앱 개발이었다.
그러나 내 생각보다 창업의 문을 넘는 것은 쉽지 않았다. 'K-스타트업'부터 시작해서 예비창업 패키지, 지역에서 하는 소셜벤처 지원까지 정부 지원 사업을 열심히 공략했지만 혼자 A부터 Z까지 실현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무언가를 하지는 못했지만,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한 가지 얻은 게 있다. 내가 실현하고자 하는 창업에는 가장 큰 문제가 있었다.
수익 창출이 어렵다 나도 모르고 있던 것이...
원문 링크 : 창업에서 '은둔형 외톨이'를 위한 연구로 방향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