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니트족 문제를 방치해서는 안 되는 이유는 일본의 사례에 있다. 일본은 사회적 활동을 회피하고 6개월 이상 집 안에 머무는 이른바 ‘히키코모리’ 문제를 우리보다 훨씬 먼저 경험한 나라다.
그리고 현재 일본에서는 20대였던 히키코모리가 장기화·고령화되며, 이제는 정부가 개입하기조차 어려운 상황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즉, 사회가 개입할 수 있었던 골든타임을 놓친 결과다.
우리는 이 사례를 통해 앞으로 대한민국이 어떤 미래로 향하고 있는지 예측해 볼 수 있다. 히키코모리와 ‘범죄 환경 취약군’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world/10801023 과거에도 언급했듯, 일본은 히키코모리를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범죄 환경 취약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https://blog.naver.com/wlwngml2001/224083829638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world/10801023 일본에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