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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블로그] 7월 장마 속 일상 스토리

 [소소한 일상블로그] 7월 장마 속 일상 스토리

7월 16일. 수요일 - 올해는 장마가 안 오고 지나갈 줄 알았다. 7월부터 시작되는 더위와 다가오는 폭염에 걱정이 한가득 비가 와서 조금이나마 더위를 씻겨 내려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다.

하늘도 내 마음을 알아줬는지 이번주부터 비소식이 !! 비가 오고 나니 뜨거웠던 공기보다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밤에 꿀잠 잘 수 있었다.

짧은 장마가 끝나면..다시 또 더위가 시작되겠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장마 #장마시작 #장마끝 #장마철 출처: Gyang 네이버 블로그 볼 일이 있어서 바깥으로 나간 날 하늘은 어두컴컴 햇빛도 없는 흐린날 이런 날에는 유독 한 영화가 떠오른다. ‘트와일라잇‘ 어렸을 때 한동안 푹 빠진 로맨스 영화 소설책도 다 사서 읽을 정도였는데 ㅎ 진짜 나만의 뱀파이어 없나요?

(남편 미안 ㅎ) 해야 할 일을 끝내고 남편을 만나서 뭘 할지 고민중 “저녁 먹기에도 시간이 빠르니깐 카페나 갈까?” “좋아” 짧은 다리로 핫둘핫둘 왼발!

오른발! 서둘러서 움직인다.

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