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전통의 카스도스 귀족의 명품 디저트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경주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다양한 경주 황리단길 간식을 먹어 보고 싶다고 해서 디저트 위주의 먹거리 투어를 했습니다.
SNS에서 유명한 곳 위주로 다양하게 들렀는데 그 중에서도 조금 생소했지만 많은 분들이 황리단길 간식으로 추천해주시는 명품 디저트 카스도스 전문점 테라도스 방문 후기를 남기려고합니다. 카스도스(일본어: カスドース)는 일본 나가사키현 히라도시의 향토 과자이다.
아즈치모모야마 시대에 포르투갈에서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키백과 1543년 포르투갈 선교사들에 의해 전해진 것으로 알려진 카스도스라는 디저트는 한 입 크기의 카스테라에 계란 노른자를 묻힌 다음 뜨거운 시럽에 튀긴 후 설탕을 뿌려 만드는 디저트로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하며 설탕과 시럽의 달콤함이 잘 어우러지는 명품 디저트예요.
멋진 한옥집의 외관은 황리단길과 찰떡처럼 잘 어울렸는데요, 매장의 마당 또한 옛날 감성 물씬 나는 기와집 툇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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