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의 계절이 왔어요 : ) 얼마전 청도로 드라이브 갔는데 복숭아 나무에 복숭아가 주렁~주렁~! 도로가에서 복숭아를 팔고 계시는 아주머니들도 종종 보이니 아!
복숭아의 계절이 왔구나~싶더라고요. 제가 과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복숭아는 유일하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황도 복숭아 한 상자 구매해봤어요. 복숭아 하면 청도지!!!
제가 사는 대구 인근에 위치한 청도는 반시도 유명하지만 복숭아도 유명한 곳이예요. 맛 으뜸, 향 으뜸, 색 으뜸으로 "신선이 먹는 복숭아"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답니다.
청도 복숭아를 판매하는 곳은 많지만 믿고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잘 몰라서 청도사는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지상농원이라는 곳을 추천해줬어요. 국내 복숭아 주산지인 청도에서 직송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곳이예요.
청도 토박이 청년 농부가 직접 정성으로 키운 복숭아를 판매하는 곳인데요, 천연퇴비 시비나 자연수정 등의 다양한 친환경농법을 활용한 과수원이예요. 무려 총 124,482개 상품 중 네이버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