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솔졍이에요~! 1년간 열심히 다녔던 정든 회사를 그만 두고 4월 한달동안 혼자 열심히 여행을 다녔었어요.
안면도, 대부도, 삼길포, 부산 총 네 곳을 다녀왔는데 그 중 부산여행이 정말 행복했어서 늦게나마 기록을 남겨봅니다. 사진이 좀 많아요!
얼마나 힐링된 여행이었는지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많아졌습니당ㅋㅅㅋ 숙소도 당일 예약할 정도로 무계획 여행이어서 그런지 위치도 뒤죽박죽 그래서 사진이 더 많아요ㅋㅋㅋㅋ 천천히 구경해주세요~! 4월 25일 오후에 출발해서 도착하니 10시가 넘었었어요.
부산까지 나비 운전해서 갔는데 혼자 간거라서 중간중간 휴게소도 많이 들르고 게다가 내내 비가 와서 생각보다 더 오래 걸렸습니다ㅜ.ㅜ 그리고 장거리 운전 해 본 것도 멀어봤자 대부도여서.. 진짜 네 시간 반 정도 걸렸나..
밤바다 보려고 예쁜 원피스 입고 나왔는데 어디 가지도 못했어요ㅜ 밤 늦게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짐 두고 바로 나와서 멍게 사러 왔습니다. 바닷가 근처라 그런지 진짜 나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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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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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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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락더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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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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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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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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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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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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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
원문 링크 : 2023.04.25~27 나 홀로 부산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