즘 일상이 너무 바쁘고 지치다 보니, 조용한 곳에서 마음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침 친한 언니 두 명이랑 쉬는 날이 맞아서, 경주 기림사 템플스테이에 다녀왔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부터 솔직하게 후기를 공유해 볼게요.
템플스테이 중에서도 일정이 많은 체험형이 있고 일정이 많이 없는 휴식형이 있는데 저희는 힐링이 필요해서 휴식형을 선택했고 그중에서도 108배가 포함되지 않고 울산에서도 가까운 '기림사'가 딱이었어요 금액은 1인당 70,000원으로 3인으로 210,000원에 예약했어요 2025년 05월 24일(토)~2025년 05월 24일(일) 1박 2일로 예약 완료 문자가 왔는데요 준비물은 여벌옷, 양말, 세면도구, 수건, 물병이 필요하고 오후 3시까지 종무소에서 모이면 되는데 3시보다 이르게도 오며 안되고 늦게 도착해도 안된다고 적힌 게 좀 웃겼어요ㅋㅋ 기림사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로 437-17 이 블로그의 체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