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단둘이 춘천 당일치기 여행을 했어요~ 젤 먼저 제이드 가든을 갔다가 배가 고파 바로 밥 먹으러 갔지요^^ 춘천 하면 옛날 철판 닭갈비잖아요~ 친구가 검색해 온 곳을 찾아 밥 먹으러~~ 통나무집 닭갈비 본점을 찾아갔는데.. 글쎄 줄이 얼마나 긴지...
주차장 입구부터 차가 못 들어 가고 있는 거 있죠ㅜㅜ 그래서 분점으로 갔어요~ 분점은 건물 2호점, 3호점이 있어요.. 2호점은 숯불 닭갈비, 3호점은 철판 닭갈비에요~ 저흰 옛날 철판 닭갈비가 먹고파서 3호점으로 갔어요~~ 대기를 걸어놔야 하는데~~ 사람이 어마어마했어요ㅜㅜ 워낙에 맛집이라 포장, 택배 진행도 하시더라구요~~~ 대기 걸어놓고 대기실로~ 건물 옆 테라스에 테이블과 의자들이 많아서 편하게 대기가 가능했구요~ 옆쪽엔 이렇게 잔디밭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우산 들고 뛰놀고 있더라구요^^ 순번이 되어 건물 안으로 들어가 데스크에 얘기를 하니 자리를 안내해 줍니다.
한쪽으로 앞치마가 걸려있으니 필요하시면 가져다 쓰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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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닭갈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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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춘천 당일치기 여행 옛날 철판 닭갈비 맛집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