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럭 축제에 행사도 많아서 가고는 싶은데 사람 많아 북적이는 건 싫고.. 더운 것도 싫고~ 신랑은 전날 친구들과 새벽까지 놀고..
점심 해장 후 다시 잠들어... 저녁 7시 반에야 삼길포로 출발했어요~ 차들이 어찌나 많은지...
두 바퀴를 돌고 돌아 겨우 주차를 했어요~ 그러고 나니 공연장에선 가수 공연이 한창이었답니다~ 친구들과 만나기로 해서 먹거리 구경을 했어요~ 길 가다 보니 아이들은 절대 지나칠 수 없는 풍선들.. 불빛 까지나니 아이들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축제 가면 항상 있는 품바공연들과 만물상, 먹거리들이 기본으로 있었어요~ 라이브 공연부터 먹거리, 만물상들 구경하실게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찌나 후텁지근한지...
한 바퀴 돌고 나니 땀이 흥건.. 바닷가 앞이어도...
시원한 감은 별루 없었어요ㅜㅜ 친구들과 만나 불꽃 축제 보기 좋은 횟집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1층에서 회를 주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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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18회 서산 우럭축제 가서 회 먹고 불꽃축제 본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