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다가 아래같은 뉴스를 접했습니다. "개미는 이용당했나"…존리 이어 강방천까지 '차명 투자' 의혹으로 시끌 최근 금융계 유명 인사들을 둘러싼 차명 투자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동학개미 운동을 이끌었던 존 리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에 이어 국내 1세대 펀드매니저로 알려진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까지 차명 투자 등의 혐 n.news.naver.com 뭐, 요약하자면 IMF 때 1억으로 156억원을 번 전설적인(?) 투자자인 강방천 현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자신과 자녀가 대주주인 회사에 연 4%대의 이율로 거액을 빌려주고 자금을 받은 회사는 법인명의로 수년간 주식을 매매해왔다는데..
현재 금감원이 조사를 마치고 제재단계로 넘어가있다고 합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증권회사의 매매는 위탁매매(고객자금)와 자기매매(자기자금)가 있습니다. 그리고 증권회사는 고객으로 부터 위임받은 자금부터 먼저 매매해야 합니다.
만약, 자기자금으로 먼저 선매수할 경우 고객자금으로 주가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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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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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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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차명투자
원문 링크 : 자산운용사 차명투자 의혹, 이런방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