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준비는 숙소지!!! 첨에 어디를 잘까 엄청 고민을 했고 또 위치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성급하게 정할수가 없었다...
그래서 여기저기 카페 블로그를 찾아봤는데 정보가 많이 없어 ㅠㅠㅠㅠ 첨엔 에어비앤비를 할려고 세달전부터 찾았었는데 사실 귀찮은 결과 한달 전에 숙소를 예매할려니 숙소가 많이없었고 또한 우리는 날씨가 더울 줄 알고 수영장과 부엌이 잘 되어있는곳 위주로 찾았다 그러나 그런건 많이없었고 가격이 컸다.... 첨에 에어비앤비를 예약을 했는데, 호스트가 취소를 했다...그래서 그냥 호텔로 다시 알아 봤고, 가격이 기본 70~90만원으로 너무 부담이 되기도 했다 어짜피 저녁엔 할게 많이 없다해서 그냥 밥을 해먹을수있는 아파트먼트로 예약을 했다 안에 방 내부는 캐리어 두개 피는것도 넉넉하고 상도 넓게 되어있어 밥먹을땐 무리없이 잘 먹을 수 있었다~ 트윈을 요청했는데 우린 새벽에 도착하는 바람에 얼리체크인을 요청했었고, 짐 정리를 하고 잤다 근데 도중에 트윈으로 바꿔준다고 했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