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보면서 항상 가고 싶었던 곳. 누구에게도 방해받고 싶지 않아서 나 혼자 백빈 건널목을 가보았다.
용산 기찻길 백빈 건널목(나의 아저씨 촬영지) 백빈 건널목 가기 전 어느 골목길에서 찰칵!! 드디어 백빈 건널목 도착.
용산역 백빈 건널목 땡땡거리 "땡땡땡" 경고음이 울리고 정지 표지판에 불이 들어온다. 나무 밑에 의자에 앉아서 한참을 멍 때렸다.
기차가 지나가는 걸 보면서 멍도 때리고~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고 하고~ 나름 힐링이 되었다. 이제 기찻길 감성 느낄 만큼 다 느끼고 집으로 고고고~~ 집 가는 길에 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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