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술의 전당을 견학하는 날이였습니다. 네버랜드하고, 영국 근대 회화전이 있어서 영국 근대 회화전을 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네버랜드>는 재료의 유희, 언어의 유희, 사고의 유희가 난무한다.
전시를 통해 대단한 교훈을 얻지 않아도 무방하다. 관객들은 이 무한한 사유의 놀이를 즐기면 된다.
이는 오늘날의 미술이 주는 특징이기도 하다. 물고기로 커다란 물고기를 만든다니.
그 옆에는 찍지 못했습니다만, 돈이 와르르르르르르 떨어지는 미디어 아트 작품이 있었습니다. 그 돈들이 진짜라면 정말이지 줍고싶었는데!
헬리콥터 아래 과자들이 많이 쌓여있는 작품입니다. 과자들이 ...
많이 먹고싶다!!!! 퍼즐에 과자를 붙혔습니다.
아무래도 이 전시회는 배고픈 사람들을 두번 죽이려는 전시회인가 봅니다.ㅠㅠ 피터팬과 팅커벨이 교복과 한복을 입었네요! 교복을 입으니까 단정하고 한복을 입으니까 왠지 어른스러워 보입니다.ㅎㅎ 웨하스에 쓰이는 크림을 트럭이 운반해서 웨하스에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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