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고 있는 신호 요즘 날씨도 많이 따뜻해지고 봄이 다가오고 있어요~ 벌써 곧 4월이네요~ 여러분 저는 식물을 키우고 있어요 엄청 많은 식물은 아니지만 아보카도, 바질을 키우고 있답니다 호접란과 아보카도는 겨우내 잘 키웠는데 이번에 바질을 처음 발아시켜봤어요~ 바질이 크기 좋은 때가 딱 이맘때쯤인 봄에 잘 큰다고 해요~ 저는 흙발아, 키친타월 발아 두 가지로 시도를 해보았는데요~ 더 성공적이었던 건 키친타월 발아였어요! 얕은 접시에 키친타월을 깔고 흠뻑 젖을 정도로 물을 붓고 어느 정도 간격을 두고 씨를 올려주고 또 그 위에 촉촉하게 물을 뿌려줍니다!
마르지 않는 상태를 계속 유지해줘요~ 그리고 좀 습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저는 랩으로 감싸고 구멍을 뚫어줬어요! 흙 발아는 80개의 씨앗 중 20개 정도 발아됐다면 키친타월 발아는 두 배 이상이 발아 성공했네요~ 저는 발아 성공하고 흙에 얕게 심어서 지인분들께 선물해드렸어요~ 씨앗 사서 직접 발아시키시는 분들 키친타월 발아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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