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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맛집 방문하고 민트초코 먹었다가 혼난 썰,,

 추억의 맛집 방문하고 민트초코 먹었다가 혼난 썰,,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중학교 때부터 정말 친한 친구 만나서 힘을 충전하고 왔어요!

친구랑 예전부터 잘 가던 추억의 닭갈빗집이 갑자기 생각나서 다녀왔어요 먹으면서 추억 보따리 꺼낼 수 있는 곳...^^ 여러분들도 이런 맛집 하나씩은 있죠? 저 진짜 옛날부터 가던 곳인데 맛이 안 변해서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사장님도 그대로이신 것 같은데 이런 맛집 없어지거나 맛 변하면 서운하잖아요!!! 여기는 사장님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추억의 닭갈비 오래 먹고 싶네요>.< 민트초코 파?

반민트초코 파? 여러분의 선택은?

저는 민트초코 너무 좋아하거든요.. ㅎㅎ 친구가 아이스크림 “너 먹고싶은 거 시켜” 해서 제일 최애 아이스크림 골랐더니 치약을 왜 먹냐며 한참을 구박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나 먹고싶은거 시키라며 친구야!!!!!!! 이렇게 오래된 친구인데도 서로 다 알지못하는게 신기해요 잘 안맞는거같기도하고 또 어떨때보면 기가막히게 잘 맞고 ㅋㅋ 그래서 또 맞춰가고 하는 재미도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