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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잘 살아야 죽음도 잘 할 수 있다.

 삶을 잘 살아야 죽음도 잘 할 수 있다.

씽큐베이션 1기 마지막 선정 도서를 통해 비슷한 맥락의 서평을 작성한 적이 있다. 당시 임종체험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전 반차까지 써가며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참가를 했었는데, 약 두어 시간의 임종체험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은 '난 아직 죽을 준비가 되지 않았구나'라는 확신이었다.

임종체험을 한지 약 10개월이 지난 지금 나에게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을까? 이전과 다르게 당장의 죽음을 통해 전해오는 느낌이 아닌 3개월이라는 준비 기간 동안의 죽음을 맞이하는 내 모습은 어떠할까?

3개월 시한부 인생3개월의 시한부 인생이라는 첫 선고를 듣는 순간 가슴이 쿵쾅쿵쾅 요동을 치며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분노가 치..........

삶을 잘 살아야 죽음도 잘 할 수 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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