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년 이전과 지금이나 아마 사람사는 건 별로 달라지지 않았을거야. 과거 역시 사람들 사이의 분란과 혼돈은 비슷했을 것이고 그 시대의 최신의 기술을 통해 발전을 한 것이 엄청 놀라운 기적인 것처럼 지금의 모습 역시 후대로 갔을 때 아님 과거의 사람들이 보았을 때 기적일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나 역시 과거와 비해 자신의 성과나 이런 걸 작게 보거나 크게 보아서 객관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중립을 지켜 행하는 것 쉽진 않지만 혼자가 아닌 같이 할 수 있다면 나 역시...?
저녁에 대전을 가는 도중에 한밭종합운동장을 보았습니다. 불빛과 형상이 정말 멋있더라구요.
감탄과 함께 이런 생각이 같이 떠올랐어요. 과거 로마시대의 콜로세움을 보고 사람들이 감탄하는 것처럼 미래로 간다면 이 또한 유적의 가치로 인정받아 마땅하지 않을까?
평상시 우리 곁에 있어서 익숙함에 속아서 그런 가치가 있던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그리고 들었던 다음 생각은 천년전 이천년전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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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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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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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종합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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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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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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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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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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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형
원문 링크 : 천년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