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등학생 인기 간식 탕후루. 11살 첫째도 친구들한테 듣고 한동안 탕후루에 빠져서 일주일에 두번씩 배달로 시켜먹었다.
지금은 약간 잠잠해진 상태. 2. 우리집 근처에는 없지만 다행히 대치동쪽에서 배달 가능.
첫째 친구들이 탕후루 맛집으로 추천해준 판다탕후루와 왕가탕후루. 달콤왕가탕후루 은마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301 1층 10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판다탕후루와 달콤왕가탕후루 두 가게가 은마아파트입구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맛은 두 가게 모두 괜찮았다. 우리가 아는 그 맛!
개별로 포장되서 봉투에 넣어오고, 탕후루 꽂아 먹을 수 있게 작은 종이컵들도 같이 배달해주신다. 3. 가격은 쿠팡이츠에서 배달하는 경우 보통 개당 3,500원, 매장에서 파는 가격은 3,000원인 것 같다.
명동 길거리에서 파는 탕후루가 5,000원이라고 검색되던데, 3,000원이면 요새 물가 생각하면 합리적인 간식 가격인가?! 배달하는 경우 매장에서 시키는 것보다 개당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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