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리뷰는 바로 내돈내산!!!! 오늘 제가 리뷰할 제품은 바로 SATUR의 Brooklyn Newtro Wide Washed Denim 입니다.
브랜드 소개 세터(SATUR)는 '토요일을 선물하세요'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2020년 서울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토요일의 여유롭고 평화로운 감성을 토대로 한 리조트 컨템포러리 룩을 제안합니다.
제품 소개 기획의도 시즌 슬로건인 "Take me to Lunch"의 철학을 기반으로 브루클린과 성수동처럼 빈티지하지만 네츄럴한 무드의 팬츠를 디자인했습니다. 제품을 보면 확실하게 워싱이 포인트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통의 데님과 달리 허벅지 라인부터 일자로 뚝 떨어지는 워싱감이 브루클린 데님의 매력 포인트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제품 상세 정보 확실히 워싱의 포인트에 노란색감이 느껴지며 진청의 컬러감과의 조합이 느껴집니다.
거기에 워싱이 위에서 부터 밑단까지 다이렉트로 내려오는게 확실한 포인트인거 같습니다. 뒷 부분에도 워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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