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misu, 출처 Pixabay 22년 1월에 이웃 수가 210명 정도였어요. 22년 4월 19일 현재 334분 정도 계시고, 서로이웃 신청이 19개 정도 쌓여있어요.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요즘도 적당히 필터링을 거치면서 이웃을 추가하는데요.
기준은 대략 두 가지예요. 자기 색이 뚜렷한 블로그인가, 내가 보고 배울 점이 있는가.
(물론 욕심 때문에 몇 번 그냥 추가 한 적도 있고요) 왜 고집스럽게 서로 이웃 걸러서 받냐면요. 이웃 수가 많으면 좋은 건 알겠는데, 그래도 최대한 뜻이 맞는 이웃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에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제가 원하는 방법을 선택한 것이고요. 이웃 추가에 대한 생각과 원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겠죠.
mjessier, 출처 Unsplash 물론 저도 발로 뛰어서 이웃님들을 만나기도 해요.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 하는 게 맞고, 틈틈이 생각이 비슷한 분들을 찾아서 다니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그러다 때때로 생각해요. 그냥 며칠 날잡고 서로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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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웃 수가 더디게 늘어도 괜찮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