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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근황_ 책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전자책 근황_ 책의 분위기가 바뀌었다

Perfecto_Capucine, 출처 Pixabay 4월에 전자책을 쓴다고 했죠. 블로그에서 브랜딩을 처음 시작하는 제가 읽고 싶은 책을 쓰는 것은 동일하나, "브랜딩"의 측면보다는 내 블로그를 가꾸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에세이"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글의 분위기로 바꾸게 되었어요.

왜냐면 "브랜딩"보다는 "성장 에세이"가 더 제 블로그에서 나올 수 있는 글과 결이 맞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책은, 블로그를 사랑하는고 자기만의 공간으로 만들고 싶은 제가 블로그에 진지하게 발을 들이면서 겪은 1년간의 시행착오를 그린 셈이죠.

에세이가 보통 그렇듯, 읽는 사람은 한정돼 있고, 크게 욕심도 없어요. (제 상황에서 판매량에 욕심을 내려면 쓰고싶은 글보다는 누가 읽고 싶은 글을 써야하는 게 맞으니까요) 쓰고자 하는 책을 생각해 봤을 때, 독자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가 독자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둘 중 하나를 뽑는다면, 2번을 중점에 두어야겠더군요.

그래서 읽는 사람, 다시 말...

# 전자책 # 전자책쓰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