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hree23, 출처 Pixabay 신기해서 글로 남겨요. 억지일 수도 있지만요.
제 글의 단점을 보는데, 글뿐 아니라 성격의 단점이 닮았더라고요? 다음이 제 글의 단점이에요.
서술어 반복이 많다. 주어를 거의 매번 썼다.
(나는, 저는) 쓸데없는 부사를 자주 사용했다. (많이) 글이 늘어진다.
구구절절 적는다 했던 얘기 또 한다. 아래는 제가 고쳐야 할 습관이에요. 1.잠재의식 때문인지 일상에서 비슷한 행동을 한다.
그러면서 상황이 나아지기를 원한다. 2.이기적이라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 내 생각 위주이다. 3.질문에 대한 답보다는 하고 싶은 말부터 나온다.
결론부터 말하는 연습이 더욱 필요하다. 4.때로는 할 얘기가 없고 공통의 관심사를 못 찾아서 했던 얘기 또 한다. 완벽하고 온전한 사람이 없는 거 알고, 글도 습관도 고쳐가고 있지만요.
신기하지 않나요? 혹시 (저뿐만 아니라) 사람의 디폴트 값이 원래 그런 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글과 성격이 닮나요?
#내글의단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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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글의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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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격의단점
원문 링크 : 글의 단점=성격의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