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365, 출처 Unsplash 전에는 (거의 매일) 좋은 글을 쓰고자 하는 마음으로 노트북 붙들고 몇 시간이고 썼는데 요즘은 쉬엄쉬엄 쓰게 돼요. 미주알고주알 적는 일도 줄었어요.
이 얘길 써야 하나 고민하다가 묻어두기도, 비밀글로 발행하기도 해요. 이유는 때에 따라 다르고요.
블로그 외에도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아지기도 했네요. 한눈팔지 않고 쓰자는 생각은 진작에 했거든요.
한창 열심히 쓰던 때에 했던 생각인데, 이제 써먹네요. 그 마음이 꼭 필요한 시기여서요.
쓰면 남고, 쓰려고 집중하는 시간이 제게는 필요합니다. 스스로 잊지 않으려고 반복해요....
한눈팔지 않고 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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