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2020년 12월 (벌써 2년전이라니 .. 시간 너무 빨라) 에 적은 기록이어서 archive로 옮길까 했지만 내용은 여전히 유효하니까!
이 글이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 지금(2020년 12월)으로부터 약 4달 전에 이번 해가 가기 전에 꼭 취뽀에 성공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코딩 카테고리. 그리고 약 3달 후, 11월 말쯤에 드디어 개발자로 취뽀에 성공하게 되었다.
갑자기 취준 모드로 들어간 이유? 사실 5월에 학부 졸업하고 계속 원래 일하던 곳에서도 원격으로 일하면서 취준모드긴 했었지만... 8월에 가장 큰 자극을 받은 것은 친한 언니가 한국으로 돌아간 거!!
미국에서 (뚜벅이인지라)어디를 갈 수도 없고, 주변 사람들도 잘 만날 수 없는 상황에 답답 했어서, 막연하게 '일 구하고 한국에 편히 갔다 오고 싶다!!'라는 마음이 제일 컸었다.
하지만 시기가 시기인만큼, 정말 어디든 하나만 되라- 라는 심정으로 링크드인(LinkedIn)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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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취업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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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준비과정
원문 링크 : 미국 학부생 졸업자, 개발자로 해외취업 준비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