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 매니저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이번에는 탤런트 신현준씨가 사건의 중심에 섰는데요과연? 진신을 무엇일까요?
ㅇㅇ배우 신현준(52)의 전 매니저가 인터뷰를 통해 13년간 신현준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9일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신현준의 전 매니저이자 HJ필름 전 대표인 김광섭(52)씨는 인터뷰에서 “13년간 신현준에게 갑질을 당했고 깊은 실망감에 죽음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신현준과 친구로 인연을 맺게 된 후 배우의 제안으로 1995년 매니저 일을 시작했다.
당시 처음 2년간 60만원을 월급으로 받았고 생활하기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었지만 배우에 헌신하는 것이 매니저의 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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