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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겨울 나홀로 도쿄여행 - 다섯째날, 그리고 마지막날 긴자/오모테산도/츠키지 시장/도쿄역]

 [2018 겨울 나홀로 도쿄여행 - 다섯째날, 그리고 마지막날  긴자/오모테산도/츠키지 시장/도쿄역]

오늘은 다시 긴자로 향합니다. Luke's Lobster 랍스터롤 파는 곳이다.

긴자 애플스토어와 두 블록 정도 안쪽에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열한시에 오픈이라 맞춰서 갔더니 사람이 없었다.

REGULAR SIZE로 SOUP SET (980+500엔)으로 주문 주문을 밖에서 하고 매장 안에서 먹는 구조로 되어있다. 뉴욕에서도 유명한 랍스터롤을 먹는다고 하니 두근두근 랍스터가 한가득 regular size 가 작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랍스터를 그렇게 좋아하는 건 아니라서 더더욱 적당한 양으로 보였다. 짭조름한 랍스터와 쫄깃한 랍스터 살의 식감과 빵의 부드러움의 조화가 일품이었다.

랍스터를 좋아한다면 정말 강추!! 이렇게 푸짐하게 담아준 것도 좋았다.

이렇게 아점을 해결하고 오모테산도로 이동~~ Lattest 라떼스트가 이 집의 대표 메뉴이다. 오모테산도는 마치 가로수길의 느낌과 연남동의 감성 등을 섞은 듯한 느낌이었다.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았으며 카페들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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