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차만 타면 자는 챈이를 키우고 있는 챈맘 히야입니다 물론, 30분 칼같이 자고 일어나지만 그래도 밥 먹으러 가는 길에 조금이라도 자면 식당에서 익룡을 소환하지않으니 다행입니다 13개월 챈이를 데리고 경주로 맛있는 밥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보돌미역 경주점 영업정보 문 연다 9:00 문 닫는다 20:30 주말 20:00 잠시 쉰다 15:00 - 17:00 주차장 있음/아기의자 있음 포장/배달/택배 가능 화장실 있음/장 반찬 판매중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7-1 매장은 엄청 넓은 편은 아니고 적당하게 넓어서 아기를 데리고 올 수 있어요 좁지만 감성 넘치는 곳은 못 가는 육아엄마빠들 공감하시나요 보돌미역 경주점은 주말 방문했는데 조용히 점심식사를 하시는 분이 몇 분 계셨답니다 차분한 분위기의 식당이라서 좋았어요 이런 분위기에서 소리 지리는 아기를 데리고 가도 괜찮았던 이유는 식당에 큰 TV가 있어서 미디어노출을 많이 하지않는 챈이가 잘 보더라구요 엄마빠가 밥을 먹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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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돌미역
원문 링크 : 경주 아기랑 한정식 맛집 보돌미역 석쇠불고기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