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서오세요, 여러 종류의 육아용품을 직접 경험해보고 자세한 후기를 기록하는 챈맘 히야입니다 14개월의 아기 챈이는 이제 휴대용 유모차의 한 종류인 "에이블 스핀플러스 트라이크" 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잉글레시나 트릴로지도 소유중이지만 절충형 유모차라서 챙겨가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요렇게 챈파파가 한 손에 들 수 있는 정도록 크기가 줄어드는 에이블 스핀플러스 트라이크를 중고로 구매해서 챙겨가고 있어요 폴딩방법은 다음 포스팅에 올려보도록 할게요 약 6.6kg의 무게이며 생각보다 가볍진 않구요 성인 여성이 두 손으로 딱 힘있게 들어야 들리는 무게랍니다 10kg의 아기를 드는 것은 번쩍번쩍 잘 들고 괜찮은데 육아용품은 왜 무겁게 느껴질까요 트라이크를 2주 넘게 사용하고 있고 가장 아쉬운 점은 : 손잡이 가로 길이 가방고리를 걸고 나면 딱히 잡을 곳이 마땅치가 않답니다 T자 형태라서 일반 휴대용 유모차보단 잡을 곳이 많이 없기는 해요 에이블 스핀플러스 트라이크의 손잡이는 짧습니다 딱 반뼘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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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안타는아기
원문 링크 : 트라이크 유모차 에이블 스핀플러스 방풍커버 호환 손잡이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