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챈맘 히야입니다 "경주 MCY 테마파크" 마지막 이야기 오르막길에 있는 곳을 방문하기 위해 14개월 아기를 트라이크에 태우고 열심히 올라가봅니다 그렇게 경사가 높지는 않지만 뛰어다니는 친구들은 내려갈 때 조심히 내려갈 수 있도록 안전에 유의해주세요 올라가는 길목에는 대형 사이즈의 인디언 텐트가 있었고 실제로 들어가서 관람할 수 있었어요 인디언 친구들도 장박 즐기시네 좋은 퀄리티의 텐트 사용하시네요 밤에 오면 또 다른 재미가 있겠어요 경주 MCY 테마파크 입장하자마자 저 멀리서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디저트 뮤지엄" 어머, 저 형형색색의 건물은 뭐람? 처음엔 저 곳이 매표소인줄 알았어요 외관이 화려함 그 자체라서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 든답니다 어릴 적 처음 방문하고 휘향찬란했던 경주월드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경주월드 테마파크처럼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는 없지만 이것저것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경주 MCY 테마파크 저처럼 금액을 지불하고 공포와 두려움을 얻는 것을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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