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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기랑 매일 산책하는 이유 육아우울증 극복방법

 겨울 아기랑 매일 산책하는 이유 육아우울증 극복방법

안녕하세요, 대근육 빵빵한 14개월의 아기를 키우고 있는 챈맘 히야입니다 날씨가 허락하는 날에는 챈이와 매일 잠깐이라도 산책을 즐기고 있어요 10개월부터 살짝 걷기 시작했고 14개월 현재는 우다다다다다다 뛰어다니는 느낌으로 잘 걷는답니다 매일 아이와 산책을 가려고 하면 옷 입히고 양말 신기고 신발 신기고 물 챙기고 과자 챙기고 물티슈 챙기고 등등등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느낌이지만 하루에 최소 30분이라도 산책 및 바깥놀이를 즐기려고 노력한답니다 빠른 육아퇴근을 위해서 산책을 가냐구요? 예, 50%정도는 그 이유가 들어갑니다 아이와 함께 바깥놀이를 다녀오면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좋습니다 다녀오는 순간, 엄마의 체력은 삭제가 되어있지만 쥐어짜내서 육아퇴근까지 버틴답니다 그래도 산책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 : 아이가 정말 좋아하니까 매일 똑같은 집 앞 산책 조금 더 나아가면 놀이터 조금 더 가면 아파트 한 바퀴 늘 비슷한 산책일과이지만 항상 매일 새로운 것을 보는 듯 즐거워한답니다...

# 아기랑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