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전직 교사 출신이였고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챈이의 엄마 선생님 히야입니다 챈이와 투닥투닥거리며 지내온 지 벌써 14개월을 넘어섰네요 이제 한달만 더 있으면 아 기다리고 고 기다리던 챈이의 어린이집 입소날을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엄마랑 같이 어린이집 가자 보리랑 간다고? 그새 친구 사귀었니?
아, 네임택 가져간다고? [보리랑 자수네임택] 그렇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보리랑 브랜드의 "자수네임택" 아기들이 이제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 물건에 대해서 이름을 붙여서 말하는데 네임택 이름을 잘 지었군요 "엄마, 보리랑 갈래" "엄마, 보리랑 들고 갈래" 5살쯤되면 아기들이 가방에 대한 애착이 넘쳐흐르기 시작해서 온갖 키링과 네임택들이 달려있답니다 자신의 확고한 패션자아가 생기기 전에 얼른 엄마가 마음에 드는 것으로 주문을 해서 달아보도록 합시다 보리랑 자수네임택은 비주얼이 엄마가 봐도 아기가 봐도 예뻐서 호불호가 갈리진 않겠네요 알록달록 색깔을 선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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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랑
원문 링크 : 어린이집 입소준비물 낮잠이불가방 자수네임택 보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