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풍노도의 시기 16개월을 보내고 있는 챈맘히야입니다 정말 육아를 하면 할수록 물음표만 하루에 백만개씩 쌓여가고 있어요 제가 육아에서는 WHY : 이유 를 찾지 말라고 블로그에 매번 적는답니다 왜 그러는 것인지 찾는 순간 답은 없고 엄마의 정신은 털리고 난리납니다 더욱 16개월부터는 더 어려워집니다 마의 18개월이라고들 하던데 아닙니다, 그냥 매 개월 수가 극한입니다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워크북으로 같이 스티커놀이를 하자고 했는데 이유없는 울음과 짜증과 대오열 이렇게 분노를 보이는 행동들은 가지고 있던 물건을 가져가거나 먹고싶은 음식을 안 주거나 할 때만 하는데 그저 엄마는 스티커를 뜯었을 뿐인데 워크북을 펼쳤을 뿐인데... 왜 이렇게 석고대죄를 하는 것이냐 저는 그저 내 물건을 정리해요 스티커를 뜯으며 스티커놀이를 하려했을뿐 시간도 4:30분이였고 오후 간식도 먹고 왔다 그랬고 저녁은 6시쯤 먹으니 이제 열심히 놀아줘야겠다 참된 양육자의 모습으로 다가가려 했을뿐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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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6개월 아기 발달공유 짜증많은 아이 훈육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