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여웠던 세돌 아기와 함께 떠나요, 바다로 ~ 푸른 섬, JEJU 를 다녀왔던 육아 인플루언서 챈맘히야입니다 저희는 3박 4알이라는 여행 기간 중 1일차 빼고는 모두 다 "이곳"에서만 머물렀는데요 연박을 하면서 불편함이 크게 없었고 여름날, 기회가 된다면 1번 더 오고 싶다고 생각이 든 제주 오션뷰 펜션이었답니다 바로 보여드릴게요 제주 오션뷰 펜션 블루모먼트 문 열면 바다 보이는 서쪽 숙소 제주 오션뷰 펜션 블루모먼트 일단, 이곳은요, 선인장 마을에 위치한 월령리 서쪽 숙소랍니다 그래서 차량을 이용하여 들어가야 제대로 찾아올 수 있답니다 찾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았고 차량도 들어오기 쉽게 만들어놨어요 체크인은 16:00 체크아웃은 11:00 체크인/아웃 방법은 주인분과 문자로 연락을 하면 됩니다 문 열면 바다 보이는 서쪽 숙소 여기는 찐으로 문만 열면 바로 철썩철썩 파도가 휘몰아치는 Ocean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JEJU만의 감성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