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 인플루언서 챈맘히야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요! 지난 12주, 3개월 동안 챈이와 함께 울고 웃으며 지지고 볶고 살리고 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파란토끼와 함께 했던 12주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면서 오늘의 도서 2권도 소개할게요! 블루래빗 토끼책방 아기전집 일찍 책육아 시작해야 하는 이유 아기전집 블루래빗 토끼책방 12주라는 시간 동안 매주 여러 권의 도서를 읽어보면서 세돌 챈이와 함께 책육아를 열심히 실천을 했어요 읽어주기 힘들 때가 있어도 그래도 정해놓은 규칙이 있으니 매일 자기 전, 2권씩 읽었답니다 12주 동안 함께 한 책은 블루래빗 토끼책방 아기전집 1호점과 2호점 컬렉션들이었는데요 도서 내용들이 어렵지 않고 글밥들도 적당히 있어서 읽기 쉽고 영유아 시기의 어린이들이 흥미로워 하는 내용들을 담아냈답니다 그래서 12주 동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책육아를 꾸준히 실천했어요!
두려움이 많아 시기에는 블루래빗 토끼책방 아기전집으로 용기를 얻게 해주세요 이번에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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