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기 시리즈의 1편은 아래 링크로 보실수 있습니다. [미국 여행기] 1일 - 출국 이번에 롱디하는 아내를 보러 미국으로 가게되어 이를 기억하고자 작성해봅니다.
생전 처음으로 가본 해외... blog.naver.com 첫날은 거의 밤에 와서 없는 날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렇기에 2일차 부터가 본격적인 뉴욕라이프의 시작이라 볼 수 있다. 1.
아침식사 아침은 아내가 미리 사둔 뉴욕식 피자와 샐러드로 시작을 한다. 한국과 다르게 뭐랄까 거친느낌의 피자인데 그만의 맛이 있다!
2. 출근길 아내와 함께 멘하튼 서쪽에서 동쪽을 가로지르며 출근을 했다.
중간에 타임스퀘어가 보인다. 처음 뉴욕 왔을때는 여기부터 막 구경하지만, 이번에는 저긴 너무 정신없고 이상한 사람도 많아서 그냥 후다닥 지나갔다.
그리고 길가면서 들린 햄버거 집 칙퓔레? 라 불리는 버거로 아침겸 점심을 때운다. 3.
Amazon Office 출근 아마존 오피스는 해당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명을 사무실 이름으로 한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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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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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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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케이션
원문 링크 : [미국 여행기] 2일 - Amazon 뉴욕 오피스 근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