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가본 북유럽에 대한 기록. 8월말 휴가기간중 아내의 스웨덴 출장에 따라갔던 후기를 올려봅니다. 목차 인천공항 베이징 공항 스웨덴 알란다 공항 + 버스로 이동하기 대 이상의 에어비앤비 감동적인 편의점 샌드위치, 즐거운 식료품 쇼핑 스톡홀름의 야경 1.
인천공항 여행 가기 전마다 짐싸는 것은 설렙니다. 9호선 급행 첫차를 타고 인천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동쪽 거의 끝 첫차 임에도 불구하고 여의도까지 서서가게 됩니다.
아내는 공복에 캐리어 들다가 약간의 저혈당이 와서 반쯤 쓰러지려 합니다. 그렇게 겨우겨우 인천공항 도착!
중국의 대한항공? 에어차이나를 타러 갑니다.
스웨덴 가는 한국 직항이 없기에 한국→베이징→스웨덴 13시간 비행을 시작하러 갑니다. 한국→베이징 은 사람이 거의 없어서 바로 티켓을 발급 받습니다.
안타깝게도 스톡홀름 가는 비행기 예약시 아내와 함께 자리를 앉게 선택 할 수 없었는데 티케팅을 할 때 이야기 해보니 자리를 바꿔주었습니다. 따로 가는줄 알았다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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