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T Y EST - SAC CANOT MINI KILIM BLACK 투티에 - 카노 미니 킬림 블랙 '투티에'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관심 갖기 시작한건 한 두달 전인 것 같다. 마음에 드는게 몇개 있어서 다음에 가방 사면 투티에 사고싶다~ 이러고 있었는데 여의도로 호캉스 가는 날에 마침 딱!
더현대에서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 이거는 무조건 사라는 신의 계시가 아니면 뭘까?
(흔한 도라에몽병 환자들의 생각^^) 아무튼 그래서 아침 운동도 포기하고 바로 여의도로 달려갔다. 들어가자마자 나를 반겨주는 가방들 이곳이 천국 맞죠...?
가방이랑 옷 구경 할 때가 가장 행복 사실 그동안 로케백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실제로 보니 예쁘더군요...? 살짝 지금 좀 아른거리는듯ㅎㅎ 카노백 라인들 카노백 큰 사이즈는 생각보다 더 커서 놀랐다.
미니백 러버라서 큰거는 바로 패스! 저 가방 중간 윗부분에 막대기 같은 디자인으로 투티에를 처음 알게 됐는데 저게 투티에의 시그니쳐인가부다!
지금 미닛뮤트...
#
카노미니백
#
킬림블랙
#
투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