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팅과 이어지는 쥬쓰의 포스팅~! 어제 저녁으로 족발 먹고 집에 가서 1박 2일 가족 여행 짐을 싸고 여행 출발-!
경주에서 부모님 + 승준이랑 전통맷돌순두부 가서 순두부 먹고, 엄마아빠는 둘이 라운딩 한번 가고 우리는 블루원으로 >_< 블루원은 살면서 처음 와보는데, 입구부터 엄청 넓다는 생각이 들었다... 탈의실도 캘리포니아비치의 2배 정도...!!
지난 번 캘리포니아비치 갔을 땐 일찍 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너어어어무 많아서 기본 2시간 웨이팅에 유수풀은 매 시간대의 20분만 운영이라 놀이기구 제대로 타지도 못했는데, 블루원에서는 파도풀, 튜브타고 내려오는 미끄럼틀 다 탔다 히히 >_< 미끄럼틀을 한 30분 가량 기다린 뒤 타고 내려와서 우리의 티켓은 밥값이 포함 되어있어서 급하게 밥먹으러 달려달려!!!! ㅋㅋㅋㅋ아니 12시 40분쯤 먹은 순두부가 소화가 채 되기도 전에, 3시 40분에 또 밥먹음 ㅎ ...
카페테리아 가서 치킨마요덮밥, 유니짜장, 제육덮밥 이렇게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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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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