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제 블로그가 다시 활짝 열렸습니다! 야호!
... 라고 외치기엔 어제 오후부터 오늘 오후까지 이어진 블로그 대장정(?)
이 너무나 드라마틱했네요. ㅠㅠ 네이버 담당자님이 '하루쯤은 디지털 기기를 내려놓고 산다면?'
하고 물으시는데… 하… 저 이 질문에 할 말 많습니다! ㅋㅋㅋㅋㅋ From, 블로그씨 하루쯤은 디지털 기기를 내려놓고 산다면?
나의 디지털 디톡스 시간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1. 강제 디톡스, 그 시작은 '스팸 홍보'라니 (그리고 연휴 앞두고 찾아온 대환장 파티!)
어제 오후, 갑작스레 블로그 이용 제한 통보를 받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심지어 바로 내일부터 긴 연휴가 이어지는 터라, 이대로 해결이 안 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에 밤새 뒤척였지 뭐예요.
ㅠㅠ 이 답답한 마음을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제가 그렇게 열과 성을 다해 작성했던 [미래 에너지 혁명] 나노구조 루테늄 코발트 산화물...
어쩌고저쩌고 (길어서 생략) 글이 '스팸 홍보'로 블라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