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신세계백화점이 드디어 연매출 1조 원의 벽을 넘었습니다. 이는 전국 13번째이자 비수도권에서는 4번째, 그리고 충청권에서는 첫 번째로 기록된 1조 백화점입니다.
오픈한 지 4년 4개월 만에 이 성과를 달성했는데요, 이는 더현대 서울의 2년 9개월 기록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신세계의 4년 11개월 기록보다 7개월이나 단축된 것입니다. 대전 신세계백화점의 성장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대전 신세계백화점은 비수도권에서의 매출 1조 원 달성을 통해 신세계가 얼마나 강력한 브랜드인지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롯데 부산본점을 제외하면 비수도권에서 매출 1조 원을 달성한 백화점은 모두 신세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세계 센텀시티, 대구, 대전이 그 주인공이죠. 이로써 전체 매출 1조 원 백화점 점포 수도 5개로 늘어나면서 작년 현대와 동률이었던 4개에서 단독 최다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대전 신세계백화점의 성공적인 매출 성장은 여러 요인에 기인합니다...
원문 링크 : 대전 신세계백화점 연매출 1조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