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장에서 먹는 칼국수와 밀면이 생각나는 청대맛집 부산면장에 다녀왔습니다. 여름철에 냉면만큼이나 밀면을 자주 먹는데 이 집은 부산 출신 친구가 현지 맛이랑 비슷하다고 놀래더라고요.
ㅎㅎ 저는 칼국수를 시켰는데 수타면이 입에서 녹더라고요. 국내산 김치랑 같이 먹으면 환상의 조합이었습니다.
수제굴림만두도 고기소도 꽉 차있고 얇은 피라서 식감이 맛있었어요. 부산면장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148 건물 뒤편에 세한사진관 유료주차장 이용하시면 됩니다.
식사하는 동안 1000원 ~2000원 나옵니다. 이곳에 하는 게 맘 편하실 거예요 ㅎㅎ 실내는 많이 넓은 편이에요.
ㅋㅋ 웨이팅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음식이 사진으로 크게 걸려 있으니까 주문할 때 참고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픈 주방으로 신뢰도를 올려주고 있습니다. 20가지 넘는 재료로 육수를 끓였으니 국물이 진할 수밖에 없습니다. 믿고 먹는 청대맛집 입니다.
센스 있게 아기의자도 비취하고 있어서 아이랑 와도 걱정 없습니다....
원문 링크 : 청대맛집 / 시장이 생각나는 부산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