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남편하고 같이 태교여행으로 베트남 나트랑을 생각하고 있었으나 올 2월 남편이 직장을 바꾸고 일이 꼬이면서 함께 갈 수 없게 됐어요..
우울 남편이랑 같이 못가서 애기 낳기 전에 못가겠구나~ 싶었는데 때마침 이직으로 인해 시간이 널널해진 우리 언니가 여행 가준다해서 제주도로 고고! 주차장에 주차하고 짐 옮기고 힘들 것 같아서 주차대행도 신청했어요.
당일 예약 가능한 곳에서 예약했고! 도착 30분 전 연락드리면 2층 게이트 지정해서 만나고, 차키 건네드리면 됩니당!
평일은 10,000원 주말과 공휴일은 15,000원으로 가격이 측정되고 여행이 끝나는 날 후불계산하면 돼요. 그리고~ 이때가 30주였는데 비행기에서 정말정말 허리 아파서 죽는 줄ㅠㅠㅠ 허리가 원래 약했어서 배 나오기 전부터 허리 통증으로 고생했었는데, 다른 임산부분들은 조금 더 빨리 다녀오세요ㅠ 게다가 비행기가 지연돼서 공항 불편한 의자에 계속 앉아있다보니 허리가 더 불편하기도 했구요.
내가 조아하는 언니 뒷옆?모...
원문 링크 : 제주 | 남편없는 태교여행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