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더우먼입니다.
초등학생 두 아들들 겨울 방학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힘들지 않아요.
다만 먹거리 만들어 내는 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온 가족이 좋아하는 수카츠 찬스를 쓰기고 했습니다.
수카츠 경기도 의정부시 오목로205번길 1 예스타워120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각자의 입맛이 다 달라서 외식도 쉽지가 않거든요. 하지만 "수카츠 갈래?"
-" 그래." - "난 좋아." 답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그래서 바로 수카츠로 달려갑니다. 가는 길에 벌써 본인들이 먹고 싶은 메뉴를 고릅니다.
원더우먼 엄마는 느끼한 걸 싫어하니 -치즈가츠 첫째아들 두꺼비는 -안심 가츠와 우동 둘째 아들 강아지는 - 우동 첫째 두꺼비는 입이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진정한 미식가이죠.
고기의 식감 음식의 냄새 밥 냄새도 감별을 하면서 먹을 정도죠. 우동 세트를 주문하라고 했더니 조금씩 아쉬울 것 같아서 안심 가츠 따로 우동 따로 주문을 해달라고 하네요.
가장 먼저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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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락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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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점심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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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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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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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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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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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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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원문 링크 : 부드러운 수제돈가스 우동 맛집 수카츠 재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