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틴케이스 너무나 좋아하는 미키입니다.
철로 만들어진 가끔 자주 처치곤란이 되는 이 철 덩어리에 왜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 애네들이 챡챡 수납력이 좋은 것도 아니라서 가지고 있으면 무용지물 되는 경우가 너무 많고, 또 이사라도 한다면 쓰레기 처분 1순위가 되는 것들인데 예쁜게 보이면 자꾸 사고 있어요.
병이에요!! 병!!
진짜. 케이스가 예쁠수록 내용물은 부실한 경우가 너무 많아요.
큰 케이스에 비해 에게게?? 이게 다야?
할 정도로 실망스러운 양이 대부분이고요. 특히 유명 브랜드가 아닌 초코렛 틴케이스는 실패율이 진짜 높자나요.
공감 백배 맞으시죠? 저만 그런거 아니죠?
네!!! 그런데 제가 틴케이스에 홀려 또 샀어요.
못살아! 아놔~ 진짜!
이거 케이스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프랑스꺼라 하는데^^(저 물건너온거 좋아해요.
ㅋ) All butter이고 사이즈도 넉넉하고 프린트도 조잡스럽지 않고 구성도 알차보여요. 한가지 아쉬운건… 두께가 좀 얇아서리 조금만 더 깊어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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