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참 애정하는 앱 중 하나가 TGTG에요.
제가 늘 ‘티지티지’하고 다니니깐 제 주변분들은 많이 알고 계시는데 TGTG가 뭐야??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이건 조만간 정리해서 이용법이랑 올려볼께요^^ 캘거리로 이사오면서 새로운 동네를 익히고 탐방하는 일환으로 전 TGTG를 이용했어요. 이게 뭐가 좋으냐면요^^ 1) 낯선 곳에서 목적지를 정해 출발할 수 있고요. 2) 그 곳을 찾아가는 과정에 새로운 동네를 탐방할 수 있고요. 3) TGTG 레스토랑이 있는 곳들은 대부분 핫플일 가능성이 많아 내가 모르는 히든잼을 찾기에 아주 좋아요.
그냥 저렴하게 득템하는거보다 전 위의 의미가 더 큰거 같아요. 오늘은 정말 매번 광탈하며 순삭되었던 Lina’s Italian Market의 모닝 메뉴를 득템할 수 있었어요.
진짜 알람 맞춰놓고 대기 타고 눈앞에서 놓치기를 수십번!! 이제야 겟챠!!!
^^ $3.99 금액인데 이렇게 큰 쇼핑백에 주네요. 엄마나.
기대 만발! 너무 기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