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발권기 적어봅니다.
요즘 영 여행이 땡기질 않아, 여행은 손놓고 있었는데요. 오늘 급 삐삐를 받고 부랴부랴 에어로플랜을 돌려봤어요.
엔드 코로나 이후 항공기 회사는 유래없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거 같아요. 티켓 가격을 왕창왕창 올려도 비행기는 매일 풀북으로 운영되고 있으니깐요.
그래서 마일 자리 잡기가 아주 너무나 힘들어서 그간 바라보지도 않고 있었는데요. 드뎌 저의 완소 구간이 풀리나 봅니다.
진짜 엉망진창인 에어캐나다 사이트 아주 무한 반복!!! 발권 하나하려면 하루종일 걸려요.
캘거리에서 도쿄까지 55K 차감에 올 비지니스로 발권되면 요즘 시기에는 진짜 쏘~~ 핫핫핫 딜이에요. 요즘 비지니스 편도 한장에 150K 정도 차감률을 보이고 있으니 55K면 진짜 떙큐한 상황이에요.
제 호들갑이 이해가 안되시죠? ㅋㅋㅋ 보통 350일전에 마일 좌석이 열리니 오늘 검색해보면 가장 늦은 날짜가 2024년 11월25일이에요.
오늘 오픈된 날짜니 비지니스 자리가 아주 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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